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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여파로 화상회의나 재택근무 등이 늘어나서 화상캠에 대한 수요가 갑자기 증가했는데 그걸 틈타서 화상캠이 미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군요 ㄷㄷㄷ

적게는 두배에서 많게는 열배까지의 가격도 보였습니다 ㅡㅡ


그러니 당장 필요하다고 해서 이런 화상캠을 절.대.로. 구입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화상캠보다 열배는 더 성능이 좋은 스마트폰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PC의 화상캠으로 만들기 위해 몇가지 앱만 설치해주면 됩니다. 관련 앱이 많지만 오늘은 설치법과 사용법이 간단한 iVCam이란 앱을 사용하겠습니다.

우선 스마트폰에는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e2esoft.ivcam IVCam Webcam 앱을 설치하시고

PC에는 https://www.e2esoft.com/ivcam/ 이 페이지에서 PC용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줍니다

자신의 PC의 os가 64비트이면 x64를 32비트면 x86을 다운받아서 설치하면 됩니다.

잘 모르시면 x64 먼저 다운 받아서 설치해보시고 에러나면서 설치가 안되면 x86받으세요 ^^


설치 후 폰과 PC에서 각각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둘이 같은 네트워크에 있다면 자동으로 검색하여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면을 뿌려줍니다.

만약 같은 네트워크에 접속이 어렵다면 usb케이블을 이용해 스마트폰과 PC를 연결해줘도 됩니다.

(폰을 usb케이블로 연결할 경우에는 스마트폰에 따라 usb드라이버 설치나 개발자모드에서 usb디버깅을 허용해 주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모델에 따라 방법이 상이하기 때문에 본인의 스마트폰 모델을 검색해주세요)


서로 연결이되면 이렇게 화면이 공유됩니다.

이제부터 PC의 다른 화상채팅 프로그램이나 줌 같은 화상회의 프로그램에서 ivcam이 화상카메라처럼 인식되어 작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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